읽은 책.



1. 헬싱 10권-드디어 나왔다!!  아카드는 여전하고 월터도 여전히 멋지고 인테그라는 여전히 천하무적! 이란 느낌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럭저럭 잘 나온 듯. 배드엔딩이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.

2.dogs 4권- 바도우가 정장을 입었다.(표지)  이 작가의 그림체는 정말 환상적. 이야기도 구성이 치밀해서 정말 좋아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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